만경강산 나루길은 낙동강변 3대 누각의 하나인 관수루를 시점으로 만경산 정상까지 평이한 산책로와 같은 등산로가 6.3km 조성되어 있으며 왕복 4시간 정도 소요된다. 낙단보 등 강 주변의 아름다운 풍광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루가 산 중턱에 설치되어 있어 천여년 전 낙정나루터를 이용하는 나그네의 안전을 기원하던 마애보살좌상, 율리수변생태공원 등을 굽어볼 수 있다.
출발지점 - 경상북도 의성군 단밀면 생송리 산51 / 종료지점 - 경상북도 의성군 단빌면 낙정리 776-10